작성일 : 11-05-25 09:13
[보도자료]대전광역시 장애인복지 1위*교육 1위!!!
 글쓴이 : 충남장애인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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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복지인권연구결과보고서.hwp (371byte) [22] DATE : 2011-05-25 09:13:34
   [보도자료]복지인권 결과.hwp (371byte) [20] DATE : 2011-05-25 09:13:34
□ 16개시도 장애인 복지 분야 평균 50.90점 - 장애인 복지 분야 60.65점의 대전광역시 1위 경남, 광주, 제주 순 ----------- 충청남도 최하위 - 장애인 소득 및 경제활동 수준이 가장 높은 지역 부산광역시 - 장애인 보건 및 자립지원 수준이 가장 높은 지역 광주광역시 - 장애인 복지서비스 수준이 가장 높은 지역 제주특별자치도 - 장애인 이동(편의)․문화․여가 및 정보접근 수준이 가장 높은 지역 대전광역시 - 장애인 복지행정 및 예산 수준이 가장 높은 지역 대전광역시 □ 16개시도 장애인 교육 분야 평균 72.03점 - 장애인 교육 분야 83.05점으로 대전광역시 1위 - 광주, 인천, 충남 순 ---------- 서울 최하위 2011년 16개시도 장애인복지인권 비교연구 결과, 대전광역시가 복지 분야와 교육 분야에서 전국최고 시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각 분야의 최고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보았을 때 복지 분야의 전국 평균 점수는 50.90점, 교육 분야는 72.03점으로 나타났다. 복지 분야 : 대전시 60.65점으로 최고! 충청남도 42.45점으로 최하위 분야별 지역 장애인복지인권 수준을 보면, 복지 분야는 60.65점으로 대전광역시가 가장 높은 곳으로 나타났으며, 경상남도가 2위, 광주광역시가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충청남도가 42.45점으로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왔으며, 경상북도가 15위, 전라남도가 14위순이다. 복지분야는 소득 및 경제활동 지원, 보건 및 자립 지원, 복지서비스 지원, 이동(편의·문화·여가 및 정보접근 지원, 복지행정 및 예산 지원의 영역을 포함한다. 교육 분야 : 대전시 83.05점으로 최고, 서울시 67.86점으로 최하위 교육분야는 83.05점으로 대전광역시가 가장 높은 곳으로 나타났으며, 광주광역시가 2위, 인천광역시가 3위를 차지했다. 반면 서울특별시가 67.86점으로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기도가 15위, 전라북도가 14위순이다. 그동안 지역별 복지인권비교 결과는 장애인의 소득 및 경제활동, 보건·행정·예산 등 복지영역과 교육영역 등의 영역별 점수를 더한 종합순위를 발표했다. 그러나 이번 2011년도 평가결과는 교육자치의 특성을 살려 교육 분야와 복지 분야를 구분해 지역별 순위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결과 발표는 지방분권화가 본격화된 2005년부터 매년 실시된 것으로 우리나라 장애인복지의 지역별 수준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연구이다. 이번 연구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과 한나라당 윤석용의원, 한나라당 이정선의원, 민주당 박은수의원, 자유선진당 이상민의원, 미래희망연대 정하균의원, 민주노동당 곽정숙의원, 그리고 16개시도 의회의원이 지난 2월부터 공동으로 수행한 결과로 5월 25일(수) 오전 9시30분 국회의사당에서 2011년 16개시도 장애인복지인권 수준 비교연구 기자회견이 이루어졌다.